기후동행카드 최대 9만원 환급 대상자 기준 및 신청방법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최대 9만원 페이백 환급 신청 안내 대표 이미지
6월 10일부터 신청이 시작되는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환급 기준 및 신청방법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서울시에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3만 원씩, 최대 9만 원을 돌려주는 대규모 페이백(환급) 신청을 시작합니다.

조건에만 해당하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므로 내가 환급 대상인지, 언제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핵심 내용만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기후동행카드 환급 신청하기👆


기후동행카드 환급 대상자 기준



이번 페이백 혜택은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하고 만기까지 알차게 사용한 분들이 대상입니다.

  • 대상 : '26. 4. 1 ~ 6. 30 기간 내 충전 기준,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충전·만료 이용자
    • 대상 지역 : 서울시, 경기도 김포, 과천, 구리, 성남, 하남 시민
    • 포함 대상 : 실물 카드, 모바일 카드, 선불/후불형 이용자 모두 포함 (일반, 청년, 청소년, 다자녀 부모, 저소득층 및 따릉이·한강버스 권종 포함)
    • 제외 대상 : 충전 이후 만료 사용하지 않은 환불 이용자, 충전금 미사용자, 단기권(1~7일권),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미가입자 등

💡 중요! 선불형과 후불형의 환급 방식 차이점

내가 쓰는 카드가 '선불형'이냐 '후불형'이냐에 따라 환급금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특히 후불형 이용자분들은 아래 내용을 꼭 주목해 주세요!

  • 선불형 (실물/모바일 충전식): 한 달 동안 대중교통을 얼마를 탔든 상관없습니다. 중간에 환불하지 않고 30일 만기를 채워 사용했다면 무조건 3만 원을 통째로 돌려받습니다.
  • 후불형 (신용/체크카드 결제식): 카드 등록 이후 30일간의 '실제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따라 페이백 금액이 3만 원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 한도 이상 사용 시: 3만 원 전액 페이백 (예: 일반 권종 기준 한 달간 62,000원 이상 사용 시)
    - 한도 미만 사용 시: [이용금액 - 최저 이용기준] 만큼 차등 지급 (예: 세자녀 할인 권종 이용자가 한 달간 29,000원 이용 시, 최저기준 15,000원을 제외한 14,000원만 페이백)

환급 신청 기간 및 지급 일정



이번 페이백은 가만히 있으면 자동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기간 내에 직접 신청을 하셔야 내 계좌로 입금됩니다.

환급 금액은 월 3만 원씩 최대 3개월간, 총 9만 원까지 돌려받으실 수 있으며, 6월 10일부터 '티머니 카드&페이' 공식 누리집에서 접수가 시작됩니다.

신청은 사용 월에 따라 총 3차례(1차~3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내가 신청한 차수에 따라 6월 말부터 8월 말 사이에 본인 명의 계좌로 순차적으로 지급(입금)될 예정입니다.

  • 신청 기간: 2026년 6월 10일(수) ~ 8월 31일(월) - 아래 표 참조
  • 환급 금액: 월 3만 원씩 최대 3개월간, 총 9만 원 환급
  • 지급 시기: 신청 완료 후 간단한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말부터 9월 사이에 신청한 본인 명의 계좌로 순차적으로 입금될 예정입니다.

구분 대상 사용분 접수 기간 환급 예정일(지급시기)
1차 4월 사용분 6. 10. ~ 6. 20. 6. 30. ~
2차 4~5월 사용분 6. 21. ~ 7. 20. 7. 30. ~
3차 4~6월 사용분 (전체) 7. 21. ~ 8. 31. 8. 31. ~


💡 여기서 잠깐! 자동 지급 꿀팁
6월 1차 기간에 4월 이용분을 먼저 신청해 두시면, 다가오는 5월·6월 사용분은 별도로 다시 들어와 신청하지 않아도 처음에 등록한 계좌로 매달 자동 정산되어 입금(지급)됩니다. 귀찮은 과정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첫 달에 미리 등록해 두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신청 방법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티머니 누리집에 접속하시면 누구나 1~2분 만에 간편하게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환급금 신청하기 👆

  1. 온라인 신청: '티머니 카드&페이'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에 로그인하신 후 페이백 신청 메뉴를 통해 본인 명의의 환급 계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 모바일 카드 이용자는 별도 등록 없이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
    • 실물 선불카드 이용자는 페이백 신청 전까지 홈페이지에 카드번호를 등록하시면 됩니다. (사용 후 등록도 인정됩니다.)
    • 후불카드 이용자는 반드시 카드 사용 전에 홈페이지에 카드번호를 등록하셔야 페이백 대상이 됩니다.
  2. 어르신 별도 접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낯설고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특별히 8월 한 달 동안 우편 등을 활용한 별도의 접수 절차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하니 주변 가족분들께도 함께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환급 신청을 앞두고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핵심 질문과 답변을 서울시 공식 FAQ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Q. 홈페이지에 등록하지 않고 먼저 사용하다가 나중에 등록해도 환급을 받을 수 있나요?

A. 선불카드냐 후불카드냐에 따라 다릅니다.
- 선불형(실물/모바일): 페이백 적용 기간(4~6월) 내에 홈페이지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기간 중이나 종료 후에 등록하면 정상적으로 3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후불형: 선불형과 달리 반드시 카드 사용 전에 미리 등록하셔야만 페이백 대상 기간으로 인정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Q. 3월 31일에 이미 충전해 버렸는데, 그럼 4월분 페이백은 전혀 못 받나요?

A. 아닙니다. 재충전 시점에 따라 4월분 혜택을 챙기실 수 있습니다.
이번 페이백은 '4월 충전분'부터 인정되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3월 31일에 충전했다면 만료일인 4월 29일까지 알차게 사용하신 뒤, 4월 30일에 바로 재충전하여 사용을 시작하시면 4월 충전분으로 인정되어 페이백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Q. 만료 이용자로 인정받으려면 카드를 무조건 많이 써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실제 대중교통 사용 여부(횟수/금액)와는 완전히 무관합니다.
충전 후 중간에 돈으로 환불받지 않고 30일 만기를 정상적으로 채우기만 했다면, 카드를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선불형 이용자라면 누구나 똑같이 3만 원 환급 대상이 됩니다.

Q. 6월 말에 충전해서 7월에 만료되는 경우도 환급 신청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기준은 '사용 완료일'이 아니라 '충전일'입니다.
4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충전한 이력만 있다면 사용 만료일이 7월로 넘어가더라도 정상적으로 페이백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시: 6월 30일에 충전하여 만료일인 7월 29일까지 환불 없이 이용한 경우에도 페이백 가능)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다산콜센터(02-120)나 티머니 고객센터(1644-0088)를 통해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달 알차게 이용한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는 기회이니, 대상자분들은 기간 놓치지 마시고 꼭 신청하셔서 혜택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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